StoryCanon은 긴 원고 속 인물, 사건, 단서, 등장인물이 아는 정보를 근거가 달린 세계관 위키로 정리합니다. “그 설정 어디 있었지?”를 찾느라 흐름을 끊지 않고, 검수된 Canon을 기준으로 앞서 정한 약속과 설정 충돌을 먼저 확인하세요.
AI는 후보를 만들고, 작가는 고릅니다. 승인한 정보만 공식 Canon이 되어 집필·퇴고·피드백에 함께 쓰입니다.
“가면을 쓴 의뢰인이 남긴 단서가, 주인공의 오래된 약속과 숨겨진 혈통을 동시에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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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Canon의 튜토리얼은 샘플 결과물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원고 업로드부터 분석, 검수, 위키 정리, 집필 상담까지 실제 사용 순서를 차례로 안내합니다.
먼저 ‘내 작품’에서 새 작품을 만들고, 쓰던 원고를 붙여넣거나 파일로 올립니다. 회차가 제대로 나뉘었는지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TXT, DOCX, PDF, Markdown 원고를 한 작품 안에 모읍니다.
인물이 어느 손을 주로 쓰는지, 서로만 아는 비밀은 무엇인지, 어떤 복선을 회수해야 하는지가 회차마다 쌓입니다. “그 설정 어디 있었지?”를 다시 찾는 동안 장면의 리듬은 끊기고, 작은 설정 차이는 나중에 큰 오류로 돌아옵니다.
원고에서 설정 후보를 찾고, 작가가 확인한 Canon을 다음 장면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쓰던 원고와 설정 노트를 한 작품 안에 모읍니다.
AI가 인물·사건·단서와 인물별로 알고 있는 정보를 원문 근거와 함께 제안합니다.
맞는 내용은 승인하고, 표현은 다듬고, 잘못된 내용은 제외합니다.
승인한 정보만 작품의 기준으로 남습니다.
새 장면을 쓰기 전에 앞서 정한 약속, 정보 공개 범위, 설정 충돌을 확인합니다.
하나의 Canon이 위키와 사건 흐름, 인물별 정보, 집필 파트너를 일관된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인물·장소·사건이 나무위키처럼 정리되고, 각 문장에는 원문 근거가 붙습니다.
회차별 요약 대신 사건이 시작되고 전개되며 마무리되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누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작가·독자·인물별로 나누어 정리합니다.
위키 문장이나 답변이 마음에 걸리면 바로 실제 원고 문장으로 돌아갑니다.
원고와 Canon을 바탕으로 다음 장면, 인물의 동기, 설정 충돌을 함께 점검합니다.
집필 창에서 브라우저 기본 맞춤법 검사를 켜고, 문장 교정을 바로 이어갑니다.
앞서 쓴 설정과 새 장면이 어긋나는 지점을 먼저 보여줍니다.
직접 설정을 관리하는 기능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AI 집필 비서를 하루 2회 체험할 수 있고, 가입하면 3토큰을 보너스로 드립니다. 정식 결제는 준비 중이며, 토큰은 필요한 만큼 충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접 설정 관리 + AI 베타 체험
정기 결제 없이 필요한 만큼만 충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막혔던 질문, 어색했던 답변, 빠진 위키 항목, 필요한 기능을 편하게 남겨 주세요. 실제 집필에 더 도움이 되도록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Discord에서 질문, 버그 제보, 기능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