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Canon이란?
AI Canon 자동화와 집필 비서를 결합해 원고를 공식 설정으로 정리하고, 다음 장면까지 점검하는 작가용 워크스페이스입니다.
무엇인가요
StoryCanon은 수동 위키를 다시 쓰게 하는 도구가 아니라, 원고에서 인물, 사건, 장소, 떡밥, 지식 상태 후보를 AI가 먼저 뽑아주는 Canon 자동화 도구입니다. 작가가 승인한 정보만 공식 Canon으로 남고, 승인된 정보는 정제 위키, 사건 흐름, 지식 상태, 집필 비서 화면에서 같은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언제 쓰면 좋나
작품이 5화 이상 쌓여 인물과 사건을 머릿속으로만 관리하기 어려워졌을 때비밀, 반전, 다중 시점, 추리, 정치극처럼 정보 공개 순서가 중요한 작품을 쓸 때외주 작가, 편집자, 베타리더에게 현재 설정을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고 싶을 때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 긴 연재에서 흔히 생기는 설정 충돌, 이름 표기 흔들림, 미회수 떡밥을 작품 단위로 추적합니다.
- AI가 바로 Canon을 덮어쓰지 않으므로 잘못 추출된 내용은 검수함에서 승인하지 않으면 됩니다.
- 중요 설정마다 원문 근거를 붙여서 나중에 왜 그런 설정이 생겼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AG 기반 집필 비서가 승인된 Canon과 현재 원고를 근거로 다음 장면, 인물 동기, 설정 충돌을 함께 점검합니다.
- 집필, 분석, 위키, 사건 흐름이 분리된 파일이 아니라 한 작품 안에서 연결됩니다.
사용 방법
- 1작품을 만들고 원고를 업로드하거나 데모 작품을 엽니다.
- 2AI 분석 결과를 검수함에서 승인, 수정, 무시합니다.
- 3승인된 Canon을 정제 위키, 사건 흐름, 지식 상태에서 확인합니다.
- 4집필 화면의 작품과 대화 패널에서 앞으로 쓸 장면, 설정 충돌, 인물 동기를 질문합니다.
사용 예시
상황: 공개 샘플에서 주요 인물이 어떤 역할인지, 서로 어떤 관계인지, 핵심 증거가 왜 중요한지 한 번에 파악해야 합니다.
사용: 검수함에서 아이린 애들러, 보헤미아 국왕, 문제의 사진 후보를 승인한 뒤 정제 위키에서 각 항목의 근거 문장을 확인합니다.
결과: 인물 설명, 관계, 증거물이 따로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Canon으로 정리되어 이후 회차를 쓰거나 검수할 때 같은 기준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작업 흐름
- 1원고 입력
- 2AI 후보 생성
- 3작가 검수
- 4Canon 반영
- 5위키와 흐름 화면에서 재사용
활용 팁
- 처음에는 데모 작품을 열어 검수함과 정제 위키의 연결 방식을 먼저 보는 편이 빠릅니다.
- 수동 위키를 먼저 완성하려고 하지 말고, 원고를 넣은 뒤 검수함에서 필요한 후보만 승인하는 흐름으로 시작하세요.
- 작품을 공개하기 전에는 승인된 Canon만 외부에 보여준다는 기준을 세워두면 설명이 깔끔해집니다.
주의할 점
- AI 후보는 초안입니다. 사실로 확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원문 근거와 맥락을 확인해야 합니다.
- 아직 자동 분석이 모든 장르 문법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하므로 작가의 검수 판단이 필요합니다.